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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크리스챤연합신문 2010년 3월 31일
글쓴이 : STP 날짜 : 2010-04-06 (화) 10:29 조회 : 7542

크리스챤연합신문 2010년 3월 31일자

대부분 목회자들은 늘 안고 있는 설교에 대한 부담, 자신감 결여로 인한 체증에 눌려서 타성의 문턱 넘기를 주저함에 따라 얼마나 설교에 대한 비중에 힘들어 하는가를 알 수 있다.

기독교미래연구소(대표 소재찬 목사)가 가져온 열풍은 과히 메가톤급이었다. 설교관련 세미나가 워낙 넘치다보니 그 중의 하나이려니 하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면 일찌감치 내려놓아야 한다.


소재찬 목사

진 가는 입에서 입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기존의 설교 이론, 프로그램, 짜깁기 방법론과는 전혀 다른 STP 설교를 맛본 이들은 입을 모아 경이롭다고 말한다. 소 목사가 그야 말로 긴 세월동안 기도와 영감으로 만든 독창성 때문이며 대등소이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다.

소 목사는 늘 입버릇처럼 되뇌인다. “강대상을 허락하지 않으셔서 목회현장에서 설교를 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의 보통사람일 뿐”이며 “설교관련 박사학위도 없고 대형목회를 하는 것도 아닌 그야말로 연구소 일”만 하는 설교전문 연구가다.

“하 나님을 모르는 세대에서 목사가 된 우리 모두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일에 중심을 두고 그 분의 심정으로 목회를 해야 합니다” 창조주 신뢰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가는 일이 목회라고 생각합니다.

소 목사는 고난, 부활주일을 앞두고 오픈세미나를 3월25일부터 2일간 홍광교회에서 입추의 여지없는 성황을 거두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법인설립을 둔 기독교미래연구소(Trans Church Reseach)는 STP 세미나, STP스쿨을 통해 세계의 말씀부흥을 목적하고 있다.



한 민족에 대한 끈적거리는 사랑을 가슴에 지닌 소 목사는 세미나 중에서 나라와 민족사랑에 대해 불쑥 소재를 삼곤 한다. 우리 민족이 스스로 기도해서 복음이 이 땅에 들어오지 않았고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 때문에 복음을 선물로 주셨다는 것을 강조한다.

한편, STP 제10기 스쿨(교육기간 1년)이 6월에 시작되며, 앞서 4월26~30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STP세미나가 진행된다. 결국 STP 오픈세미나, 이론세미나, 스쿨, ASTP 스쿨 등으로 팀이 운영된다.

<설교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란 책을 펴낸 소 목사는 STP 설교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STP는 원고 없는 설교가 가능하고 드라마를 보듯 듣고 볼 수 있는 프레임설교다. 설교 본문만 주어지면 즉석에서 설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 시대 목회자를 위한 설교의 복음의 기회를 나누고 싶다.

기수별 동문들은 현장 목회자들로 구성돼 있어서 서로가 설교의 테크닉을 공유하며 간증을 통해서 STP 혜택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게 한다.

‘STP 스쿨은 나의 목회와 설교, 인생이다’


-크리스챤연합신문 지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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