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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당신은 하나님의 심정으로 설교하고 있습니까(기독신문 2015년 10월 22일)
글쓴이 : 기독교미래… 날짜 : 2015-10-22 (목) 12:56 조회 : 3467
“당신은 하나님의 심정으로 설교하고 있습니까”

“담임목회를 15년했고, 30년 동안 설교했다. 늘 열심히 설교를 준비했다. 
하지만 난 30년 동안 제대로 설교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종대 목사(성지교회)는 목회자와 설교자로서 할 수 없는 고백을 하고 있었다. 
서 목사는 30년 동안 설교하면서 수없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언급했지만, 
정작 하나님을 드러내지 못했음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성경을 읽고 말씀연구를 했지만, 
정작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과 역사하심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최근 목회현장에 새로운 설교법이 퍼지고 있다. 
서종대 목사처럼 수 십년 동안 설교한 목회자들도 
기존 설교방법과 완전히 다르다고 말한다. 

신학교에서 설교학 시간에 배웠던 설교법은 물론, 
최신 설교방법과 비슷하지도 않다고 했다. 

목회자들은 기독교미래연구소에서 개최하는 ‘STP세미나’에 참석한 후 
설교와 목회에 변화가 왔다고 말했다.

기독교미래연구소는 익숙하지 않지만, 
대표 소재찬 목사는 이미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설교 누구나 잘 할 수 있다>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설교, 하나님이 버리시는 설교>라는 
도발적인 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소재찬목사는 2001년 
기독교미래연구소를 미국에서 설립했다. 
목회자를 위한 기관으로 미국에서 법인등록을 했고, 
2003년부터 미국에서 STP세미나를 시작했다. 

소재찬 목사는 매년 11월 세째주에 4박5일동안 STP세미나를 진행한다. 
올해도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속초 설악켄싱턴스타호텔에서 개최한다. 

세미나 강사인 소재찬목사는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전하는 설교방법’과 ‘하나님께 합당한 목회’에 대해 전한다. 

소재찬 목사는 
“목회자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고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며, 
이 때문에 기독교미래연구소를 설립하고 사역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쇠퇴한 원인이 바로 목회자에게 있다며, 
“목회자가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섭리를 알지 못하면 
한국교회는 회복하지 못한다.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려면 
설교에서 변화가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STP세미나는 
‘하나님의 심정과 속성과 방법을 전하는 설교방법’이 무엇인지 
이해를 시키는 수준이다. 

기독교미래연구소는 세미나 이후, 
본격적으로 STP스쿨 과정에서 새로운 설교사역과 목양방법을 전수한다. 

ASTP는 STP를 졸업한 분들에게 평생 무료교육을 한다. 
고급반인 ATP 에서 성경해석과 바울신학을 가르친다. 
VTP 는 고급반의 평생 무료교육이다. 

소재찬 목사는 ATP, VTP 목회자를 대상으로 직접 설교를 컨설팅해준다. 
어떤 부분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설교로서 부족했는지 조언을 컨설팅한다.

모든 스쿨에서 목회자들을 교육할때 
아침,점심,저녁으로 2시간 찬양과 기도를 함으로 영성이 완전히 새롭게 된다. 

서종대 목사와 김용수 목사(목양교회)는 STP스쿨을 마치고 
현재 고급반이 ATP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김용수 목사는 
“다른 사람의 손에 이끌려 우연히STP세미나에 참석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세미나 후 곧바로 STP스쿨 과정에 등록했다. 하나님의 마음과 역사하심을 생각하며 
설교하다보니 내 목회까지 달라졌다”고 말했다. 

서종대 목사는 목회 전반에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를
 “하나님 중심으로 설교하면서 영성이 새로워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 목사는 “설교에서 시작한 하나님 중심 신앙이 목회까지 확산됐다. 
내 삶과 가정과 목회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다. 
이것이 진정한 영성이고 목회라고 생각한다. 

성도들도 이 변화를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독교미래연구소는 세미나와 스쿨 과정 모두 
철저히 등록한 목회자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강의 내용은 녹화는 물론 녹음까지 금지하고 있다. 

ATP스쿨 과정을 취재하려는 기자에게도 비공개 원칙을 고수했다. 
“STP가 탁월하다보니 이와 비슷한 짝퉁이 생겼다가 사라지고 있다.”며, 
STP세미나와 스쿨 교육 과정 및 방법론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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