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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설교의 고정관념을 깨뜨려라(기독공보 2014년 11월 8일)
글쓴이 : 기독교미래… 날짜 : 2015-10-01 (목) 21:11 조회 : 3978


"설교할 때 가슴이 벅차다", "설교의 신대륙을 발견했다", "설교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게 했다"

기독교미래연구소(대표:소재찬)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STP 세미나에 참석한 본교단 목회자들의 후기다. 이 세미나는 설교로 고민하는 많은 목회자들에게 신개념 설교법으로 해법을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가을을 맞아 STP세미나가 11월 17~21일 설악 켄싱턴스타 호텔에서 개최된다. '설교 누구나 잘할 수 있다'는 타이틀을 걸고 기존 설교학의 체계와 다른 창의적인 개념들로 구성된 STP이론이 전달된다.

이 이론은 단순히 말을 잘하게 해 설교를 잘하는 것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표현하고자 말의 구조와 전달력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속성과 심정을 전하기 위한 프레임과 관점, 성경전달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성경을 해석할 때에 전통적인 종교개혁주의 신학에 따라 사람의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전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연구소 대표 소재찬 목사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은 목회자의 설교에서 그 변화점이 시작되어야 한다"며 "목회자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하고, 어떻게 역사하는지 알아야 하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는 때가 부흥의 시기이며 교회가 성장하는 시기이다"라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2001년 기독교미래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하던 중 목회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설교'를 통한 부흥의 열쇠를 발견했다. 이를 통해 STP세미나와 STP스쿨을 시작하게 되었고, 설교로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용기와 깨달음 목회의 열매를 거두게 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한다. 지금 한국교회의 강단에서 하나님에 대한 부분이 누락되어 울려 퍼지는 설교가 한국교회를 쇠퇴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목회자는 설교가 자신의 지적인 수준을 드러내는 기회로 삼아서는 안된다. 목회자는 설교가 자신을 자랑하는 기회로 삼아서는 안된다 △목회자는 설교를 통해서 단지 말하는 기쁨을 누리기 위한 통로로 삼아서는 안된다 △목회자에게 설교란 하나님의 심정과 속성과 방법을 전하므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만드는 은혜의 시간이 된다는 등의 강조점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알릴 계획이다.

한편 세미나 후 심화된 과정을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STP스쿨을 운영한다. 이후 졸업자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애프터서비스인 ASTP과정을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다.

세미나 등록을 원하거나 자세한 문의는 전화 031-889-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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